여기는 사지방

오래간만이네요. 영내 사지방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처음으로 사지방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만족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어서 정신없네요. 공사 때문에 이것저것 할일이 많았거든요.

밸리도 돌고 싸이도 좀 돌아볼 예정입니다. 나중에 또 들를게요.

by 메카닉이론 | 2009/10/18 13:14 | 설(說) | 트랙백 | 덧글(1)

D-Day

안녕

by 메카닉이론 | 2009/01/13 01:02 | 설(說) | 트랙백 | 덧글(4)

D-1

오늘 저녁에 서울로 갑니다. 가서 큰집에서 하룻밤 자고 난 후에 의정부로 갈 예정이거든요.

거기 가고 나서 포스트 쓸 수 있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이게 군 입대 전 마지막 포스트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by 메카닉이론 | 2009/01/12 15:25 | 설(說) | 트랙백 | 덧글(6)

세상에 침 뱉기

1.
요즘 시국에 대해서 글을 쓰다가 도로 지웠다. 막상 쓰고 나니 글이 두서 없고 뭔가 통일된 주제도 없이 중구난방 수준. 쓰고 싶은 건 많은데 글로는 제대로 옮기지 못한 게 문제다. 글이 왜 안 써지냐.

2.
이건 시국에 대한 이야기인데, 사실 시국이라 하기도 우습긴 한, 그건 미네르바 검거 소식이다. 이걸 놓고 민주주의가 죽었느니 공안 정권이니 뭐라고 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그건 오버고, 기사나 다른 소식들을 접해 봤을 때에는 미네르바 혼자서 오버질 하다가 공문서 위조로 잡혔다는 결론이 나오더군.
아무튼 검거 소식으로 아고리언들은 패닉 상태라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거기에 낚인 다른 인간들이나 언론들이나 정부도 뭐 할 말 없고.

3.
뭘 해도 미워 보이게 된 것은 그렇게 보는 쪽의 잘못일까? 아니면 그 대상의 문제일까?

뭐긴, 둘 다 ㅄ이지.

4.
쌍용차 법정관리로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이런 저런 말이 오가고 있다. 짱꼴라 녀석들이 먹튀할 것이라고는 인수 대상에 상하이차가 오를 때 부터 예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속이 쓰리네.
연구개발이나 지원도 안 하고 단물 다 빨아먹고 나가버린 것이다. 이것이 바로 먹튀.
쌍용차 인수 누가 관장했나?

by 메카닉이론 | 2009/01/09 17:58 | 현실세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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