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
잡담
1. 오늘은 오전에 수치해석 수업이 있는데 휴강이 떴습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고 있습니다.
2. 매점에서 우유랑 빵을 샀습니다. 총액은 2,200원. 만원 지폐를 주고 거스름돈을 받고서, 방에 들어와서 확인해 보니 8,800원.

아닌데?? 다시 확인해 봐도 분명히 이건 천원 더 받은 상황입니다. 허허허 ㅡㅅㅡ
3. CAD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티아로 제품을 구현하는 것인데 저희 조는 바이크 엔진(엑시브)을 하기로 했습니다. 도면이 있긴 한데 실린더 부분만 있고 수치도 없는 까닭에 캘리퍼로 직접 측정해서 만들어야 할 것 같군요. 부품 다 구현하고 그걸 조립하려면 정비 지침서도 필요할 겁니다. 아마 중간고사 이후로 본격적인 작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번거로울 것 같긴 한데 어쩌겠습니까. 학점 따야죠.
2. 매점에서 우유랑 빵을 샀습니다. 총액은 2,200원. 만원 지폐를 주고 거스름돈을 받고서, 방에 들어와서 확인해 보니 8,800원.

아닌데?? 다시 확인해 봐도 분명히 이건 천원 더 받은 상황입니다. 허허허 ㅡㅅㅡ
3. CAD 팀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티아로 제품을 구현하는 것인데 저희 조는 바이크 엔진(엑시브)을 하기로 했습니다. 도면이 있긴 한데 실린더 부분만 있고 수치도 없는 까닭에 캘리퍼로 직접 측정해서 만들어야 할 것 같군요. 부품 다 구현하고 그걸 조립하려면 정비 지침서도 필요할 겁니다. 아마 중간고사 이후로 본격적인 작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번거로울 것 같긴 한데 어쩌겠습니까. 학점 따야죠.
# by | 2008/10/10 12:24 | 설(說)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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