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반말]10월 첫번째 주말 마지막 밤의 주저리
처음이랑 마지막이 교차하네. 벌써 10월인거냐? 올 1학기도 까마득해져 버렸구나. 이런. 하기로 한 목표의 반도 못 했건만(늘 하는 소리).
그렇다면 내가 하기로 해 놓고서 못하거나 안한 것들은 뭐가 있나? 뒤돌아보자.
오늘 동방에 갔는데 아직도 드럼을 치게 두질 않더라. 그전에도 못하게 하길래 엉뚱하게도 기타 코드만 보면서 잡다가 나왔는데(처음부터 드럼을 잡게 하지는 않으니 이왕 온 거 딴거나 하자는 생각으로 무작정 기타 잡음), 이걸 말하니까 룸메이트는 다른 동아리로 갈아타라고 했다(룸메이트의 드럼 경력은 6년). 모르겠다. 어떻게 할 지는...
그리고 그림 동아리에 갔는데 마침 안에 누군가 있었지. 신입생 환영회 때에는 본 적이 없었는데 뭔가를 열심히 하더라고. 내가 있는 자체로도 방해가 될 것 같은 정도라 역시 나와버렸어.
용인에 간 지가 1주일이 지났는데도 사진을 보내줄 기미가 안 보임. 다들 과제랑 공부에 정신없어서 그런가? 블로그에 올린다고 했다가 일이 꼬여버렸구만. 무안해진다.
아 귀찮다.
그렇다면 내가 하기로 해 놓고서 못하거나 안한 것들은 뭐가 있나? 뒤돌아보자.
오늘 동방에 갔는데 아직도 드럼을 치게 두질 않더라. 그전에도 못하게 하길래 엉뚱하게도 기타 코드만 보면서 잡다가 나왔는데(처음부터 드럼을 잡게 하지는 않으니 이왕 온 거 딴거나 하자는 생각으로 무작정 기타 잡음), 이걸 말하니까 룸메이트는 다른 동아리로 갈아타라고 했다(룸메이트의 드럼 경력은 6년). 모르겠다. 어떻게 할 지는...
그리고 그림 동아리에 갔는데 마침 안에 누군가 있었지. 신입생 환영회 때에는 본 적이 없었는데 뭔가를 열심히 하더라고. 내가 있는 자체로도 방해가 될 것 같은 정도라 역시 나와버렸어.
용인에 간 지가 1주일이 지났는데도 사진을 보내줄 기미가 안 보임. 다들 과제랑 공부에 정신없어서 그런가? 블로그에 올린다고 했다가 일이 꼬여버렸구만. 무안해진다.
아 귀찮다.
# by | 2008/10/05 22:37 | 설(說)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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