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6일
잡담
이번주에는 날씨가 선선하군요. 이제서야 가을다운 날씨가 된 것입니다. 그 덕분에 선풍기도 끄고 지내게 되었는데 오늘은 바람도 적당히 불고 시원합니다.
지난번에 재료역학 연구실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지난학기에 수강했던 재료역학에서 성적이 괜찮았던 까닭에(그러면서 왜 이번학기에는 열역학을 수강한 것일까) 장학금을 준다고 하더군요. 오늘 받기로 했는데 내일로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오늘 수치해석 강의를 컴퓨터실에서 하기로 되어있습니다. C언어를 가지고 수업을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아직까지도 강의실이 어디인지 공지가 되지 않았다는 것. ㅡ_ㅡ 1시간 후면 수업인데 말입니다.
지난번에 재료역학 연구실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지난학기에 수강했던 재료역학에서 성적이 괜찮았던 까닭에(그러면서 왜 이번학기에는 열역학을 수강한 것일까) 장학금을 준다고 하더군요. 오늘 받기로 했는데 내일로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오늘 수치해석 강의를 컴퓨터실에서 하기로 되어있습니다. C언어를 가지고 수업을 한다고 하는데 문제는 아직까지도 강의실이 어디인지 공지가 되지 않았다는 것. ㅡ_ㅡ 1시간 후면 수업인데 말입니다.
# by | 2008/09/26 10:19 | 설(說)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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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급 축하드려요^^
까다로운걸 수강하시네요 OTL
열역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그 응용부분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