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8일
잡담
날씨가 더워서 꽤나 성가시네요. 밤에도 더워서 공부할 때에는 주로 도서관을 찾습니다. 기숙사에 가까이 있는 도서관을 이용해도 되지만 일부러 학술정보관의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의자 때문이거든요. 오오 승리의 듀오백.
동아리 가입은 했지만 아직 제대로 활동한 건 없습니다. 내일 그림 동아리에서 모이고 주말에는 음악 동아리에도 찾아갈 예정입니다. 그전에 공부나 과제를 끝내는 것이 관건. 애들 말로는 유체역학 과제 때문에 피똥싼다고 하던데 확인해봐야겠군요. ㅡ_ㅡ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동아리 가입은 했지만 아직 제대로 활동한 건 없습니다. 내일 그림 동아리에서 모이고 주말에는 음악 동아리에도 찾아갈 예정입니다. 그전에 공부나 과제를 끝내는 것이 관건. 애들 말로는 유체역학 과제 때문에 피똥싼다고 하던데 확인해봐야겠군요. ㅡ_ㅡ
그럼, 좋은 밤 되시길.
# by | 2008/09/18 22:33 | 설(說)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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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시원해졌으면 좋겠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