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2일
잡담
1. 어제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를 하고 군대가는 녀석 보내고 왔습니다. 동아리 신입생에서 술 마시고 그 상태로 수업 듣고 또 술자리로 가서 마시고... 일어나니까 목이 컬컬하군요.
2. 이번 주말은 추석연휴입니다. 명절이라서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했지만 이번은 연휴가 짧은데다가 시간도 안 나서 결국 가지 못하게 되었네요. 이번 명절은 큰집 식구들이랑 지낼 생각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2. 이번 주말은 추석연휴입니다. 명절이라서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했지만 이번은 연휴가 짧은데다가 시간도 안 나서 결국 가지 못하게 되었네요. 이번 명절은 큰집 식구들이랑 지낼 생각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 by | 2008/09/12 08:05 | 설(說)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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