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9일
비가 오는 날에 쓰는 잡담
대회가 다가오겠다, 돈은 없겠다 고로 약속은 파토내 버렸으니 자동차를 만들까 했는데... 아침부터 비가 오는군요. 점심 쯤 되면 비가 그치겠거니 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내렸습니다. 저랑 친구 한명 외에는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날씨 때문에 안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오라고 문자를 날렸는데 씹히네요.
천막을 치고 할까 했는데 결국 좁은 차고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제가 알바하는 동안 잘 해놓았겠거니 했었는데...

규격도 안 맞고 어긋나 있어서 결국 용접한 것 다 떼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했습니다.
2시에 시작해서 6시 반에 끝났습니다. 피곤하네요. 내일도 비가오면 작업 안할 생각입니다.
ps



작업 끝나니까 비가 그치네요. 셔터 내리고 하늘을 봤는데 무지개가 떠 있었습니다. 눈으로는 선명하게 잘 보였는데 사진으로는...
아마 착한 사람들 눈에는 보일거에요(응??). ^^
천막을 치고 할까 했는데 결국 좁은 차고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제가 알바하는 동안 잘 해놓았겠거니 했었는데...

규격도 안 맞고 어긋나 있어서 결국 용접한 것 다 떼어내고 처음부터 다시 했습니다.
2시에 시작해서 6시 반에 끝났습니다. 피곤하네요. 내일도 비가오면 작업 안할 생각입니다.
ps



작업 끝나니까 비가 그치네요. 셔터 내리고 하늘을 봤는데 무지개가 떠 있었습니다. 눈으로는 선명하게 잘 보였는데 사진으로는...
아마 착한 사람들 눈에는 보일거에요(응??). ^^
# by | 2008/07/19 19:42 | 설(說)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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