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4/9 시작(?) 포스트

[어라??]
간만에 마시는 술이라서 금방 취하는 듯 합니다. 예전이라면 전혀 기별도 안 가는 상황이어야 하는데 오늘은 살짝 알딸딸하군요.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선곡하는데 고생했습니다. 락을 좋아하면서도 잘 부르지 못하니까 선택의 폭이 많이 좁아지더군요. 더구나 술까지 들어간 상황이라 목상태는 더욱 안 좋고... 그래도 목이 터져라 불러제꼈습니다. 켁켁;;
오늘은 총선이군요. 후보자와 정당은 정하셨습니까? 저야 이미 부재자 투표를 해서 오늘은 좀 쉬어야겠군요. 국민의 주권을 잘 누리고 오시길 바랍니다.
4월 9일 좋은 하루 되시길.
# by | 2008/04/09 01:29 | 설(說)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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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뭐시기연대도 마찬가지고(...)
이젤론 / 걔네들 제껴 놓고 남은 선택지도 너무 암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