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잡담
군 입대하고 난 이후로 컴퓨터를 이용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인데, 인터넷을 돌면 화제에 끼어들기가 힘들다는 것. 뭐라고 덧글을 달기도 뭣하죠. 그냥 읽고 지나가기만 해왔고, 앞으로도 크게 변하지는 않을 듯 해요. 오래 된 포스트도 살펴보는 저로서는 제한된 조건 하에서는 거의 불가능.
군에 있는 동안에 글을 남길 때에는 특별히 신중해야 한다. 글이 지워진 것도 그런 이유이고...
나중에 봐요. ㅡ_ㅡ/
# by | 2009/10/18 19:48 | 설(說)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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