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4일
잡담
1.
좀전에 목욕탕에 갔다왔습니다. 샤워만 해 오다가 때 벗기러 가기는 설 이후로는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의외로 많이 나오지는 않더군요. 혼자 간 건 아니고 아버지랑 동생이랑 같이 갔다왔습니다. 3 부자가 번갈아 가며 등 밀어주고 그랬지요.
2.
요새 밤에는 거의 운전을 하고 다닙니다. 열쇠 받아서 차 몰고 나갔다 오는 일이 거의 반복되는데 보통 1~2시간 정도 운전합니다.
어제는 후진 주차를 연습했는데 거울 보고 주차하기가 어렵군요. 앞부분 부터 집어넣는 거야 쉬운데 이건 그것의 3, 4배 정도의 시간과 노력을 요구합니다. ㅡ_ㅡ;;
3.
하루히 시리즈 9권까지 읽었습니다. 이미 10권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 10권이 나올쯤이면 아마 전 군대로 가 있겠지요. ㅡ_ㅡ
아무튼 그건 그렇고, 이야기가 가다가 중간에 꼬이고 하는 게 있어서 쉬었다가 다시 읽기도 하고 그럽니다. 이거 뭐 이래 하면서도 계속 읽었던 것이지요.
좀전에 목욕탕에 갔다왔습니다. 샤워만 해 오다가 때 벗기러 가기는 설 이후로는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의외로 많이 나오지는 않더군요. 혼자 간 건 아니고 아버지랑 동생이랑 같이 갔다왔습니다. 3 부자가 번갈아 가며 등 밀어주고 그랬지요.
2.
요새 밤에는 거의 운전을 하고 다닙니다. 열쇠 받아서 차 몰고 나갔다 오는 일이 거의 반복되는데 보통 1~2시간 정도 운전합니다.
어제는 후진 주차를 연습했는데 거울 보고 주차하기가 어렵군요. 앞부분 부터 집어넣는 거야 쉬운데 이건 그것의 3, 4배 정도의 시간과 노력을 요구합니다. ㅡ_ㅡ;;
3.
하루히 시리즈 9권까지 읽었습니다. 이미 10권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나오지 않았다면, 10권이 나올쯤이면 아마 전 군대로 가 있겠지요. ㅡ_ㅡ
아무튼 그건 그렇고, 이야기가 가다가 중간에 꼬이고 하는 게 있어서 쉬었다가 다시 읽기도 하고 그럽니다. 이거 뭐 이래 하면서도 계속 읽었던 것이지요.
# by | 2009/01/04 11:12 | 설(說)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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