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잡담
신정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어제 할머니 댁으로 갔다가 와서 이글루스에 들어오지는 못했습니다. 밸리나 죽 돌아봐야겠네요.
예전에 제가 NT 읽다가 그만 뒀다고 말했는데 그 말 취소. 다시 읽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간 때우기로는 그거만한 것도 없는 듯 하네요. 하루만에 두 세 권을 해치울 정도로 빠져 있습니다. NT뿐만 아니라 애니도 보고 있는데, 간만에 보니 재밌군요. ㅎㅎㅎㅎ
예전에 제가 NT 읽다가 그만 뒀다고 말했는데 그 말 취소. 다시 읽고 있습니다. 확실히 시간 때우기로는 그거만한 것도 없는 듯 하네요. 하루만에 두 세 권을 해치울 정도로 빠져 있습니다. NT뿐만 아니라 애니도 보고 있는데, 간만에 보니 재밌군요. ㅎㅎㅎㅎ
# by | 2009/01/02 08:28 | 설(說)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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