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야간운전을 하면서 짜증나는 요소. 그것은 상향등.
마주오는 차가 있으면 상향등 내려라.
켜놓고 잊어버린 건지 알고도 안 내리는 건지는 몰라도, 밤중에는 상향등을 켜 놓고 달리는 차가 있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운전하다가 마주 오는 차가 상향등 켜고 지나가면 그 순간에 앞이 잘 안 보입니다. 눈 깜빡할 새의 일이라도 운전하면서 이런 것은 꽤나 위험합니다. 사흘 전에는 과속방지턱을 못 보고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그냥 타넘고 가 버린 일도 있었지요. 물론 상향등 때문. 그래서 상향등 켜고 오는 차가 있으면 경고를 주려고 신호를 보내는데 대부분 생까고 지나가더군요. 아니 이런 니미......
확실히 상향등 켜면 멀리 있는 것도 잘 보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은 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켜놓고 잊어버린 건지 알고도 안 내리는 건지는 몰라도, 밤중에는 상향등을 켜 놓고 달리는 차가 있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운전하다가 마주 오는 차가 상향등 켜고 지나가면 그 순간에 앞이 잘 안 보입니다. 눈 깜빡할 새의 일이라도 운전하면서 이런 것은 꽤나 위험합니다. 사흘 전에는 과속방지턱을 못 보고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그냥 타넘고 가 버린 일도 있었지요. 물론 상향등 때문. 그래서 상향등 켜고 오는 차가 있으면 경고를 주려고 신호를 보내는데 대부분 생까고 지나가더군요. 아니 이런 니미......
확실히 상향등 켜면 멀리 있는 것도 잘 보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은 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 by | 2008/12/31 09:26 | └ 자동차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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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읓, 좋은 표어다<-응?!]
시골이나 좀 한적한데선 상향등을 쓸 수 밖에 없지만서도... 혼자 가는게 아니면 상향켜지 말아야죠.
마주오는 차가 상향등 켜고 있을때 맞 상향등을 신경질적으로 깜박이는 것도 한두번 하다보면 지치더라고요
버스기사가 지적하니까 '왜 지랄이야. 위법 아냐' 하고 대들더라구요.
뒷문보다 더 뒤에 앉아있던 내게까지 눈에 확하니 충격을 줄 정도인데... =_=;
상향등인지 원래 그런지는 잘모르겠지만..상향등이라면 좀 내려주는 센스 좀있었으면..( --)
아악! 마이 아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