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8일
야간 잡담
오늘은 잡설만 두번 하게 되는군요.
이글루스는 늘 어떤 떡밥으로 떠들썩하군요. 저는 논쟁 자체는 싫어하지 않고 관전하면서 즐기는 편이라 이런 현상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지는 않네요. 다만 그 주제가 적절한 지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원래 이런 방문자 수 포스트는 안 하는 편인데 오늘은 그 숫자의 의미가 남달라서 올려 봅니다. 3이 무려 다섯.
좀전에 프로젝트 과제를 했습니다. 지금은 잠깐 쉬는 중인데, 앞으로는 프로젝트 과제가 있는 수업은 피할 생각입니다.
...문제는 그 수업이 필수과정이라면 닥치고 해야지요.
이글루스는 늘 어떤 떡밥으로 떠들썩하군요. 저는 논쟁 자체는 싫어하지 않고 관전하면서 즐기는 편이라 이런 현상에 대해서 거부감이 들지는 않네요. 다만 그 주제가 적절한 지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원래 이런 방문자 수 포스트는 안 하는 편인데 오늘은 그 숫자의 의미가 남달라서 올려 봅니다. 3이 무려 다섯.
좀전에 프로젝트 과제를 했습니다. 지금은 잠깐 쉬는 중인데, 앞으로는 프로젝트 과제가 있는 수업은 피할 생각입니다.
...문제는 그 수업이 필수과정이라면 닥치고 해야지요.
# by | 2008/11/18 22:27 | 설(說)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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