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오전 잡담
어제 파닭을 먹었더니만 여러 부작용이 생기네요. 파닭 먹고 잠이 안 와서 잠도 오늘 새벽에 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도 아침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속이 안 좋군요. 으음.
저는 잘 꾸밀 줄 모릅니다. 그저 남들이 하는 걸 보고 대강 따라하는 식으로 하거나 또는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늘 꾸미고 다니렵니다. 왜 이런 결심을 하게 되었냐면
강의 들으러 갈 때 모자 쓰고 운동복 입고 갔다가 복학생이냐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하긴, 그런 꼴로 갔으니 무리는 아니지만.
아무튼 그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앞으로는 무조건 몸단장 하고 가야지요. 머리도 다듬고 옷도 제대로 골라 입고...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ㅡ_ㅡ /
저는 잘 꾸밀 줄 모릅니다. 그저 남들이 하는 걸 보고 대강 따라하는 식으로 하거나 또는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늘 꾸미고 다니렵니다. 왜 이런 결심을 하게 되었냐면
강의 들으러 갈 때 모자 쓰고 운동복 입고 갔다가 복학생이냐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하긴, 그런 꼴로 갔으니 무리는 아니지만.
아무튼 그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앞으로는 무조건 몸단장 하고 가야지요. 머리도 다듬고 옷도 제대로 골라 입고...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ㅡ_ㅡ /
# by | 2008/11/16 10:48 | 설(說)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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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타격이 크다면 좀 무서운 음식필이;;
파닭 자체에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간만에 야식을 먹다보니 탈이 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