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어제 찍은 사진. 극악한 가시거리.]


1. 바로 앞의 포스트에서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주절주절 했습니다. 갑자기 담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최근 들어서 담배를 다시 잡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다시 잡을까 생각 중.
제가 예전에 흡연을 했을 때에는, 제가 흡연을 한다고 하니까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내가 담배도 안 하는 순진한 애로 보였나 ㅡ_ㅡ?

2. 역시 운동을 하니 개운하군요. 평일에는 못 하다가 주말에 하는데, 괜찮네요.
최근에는기숙사 내 체련장에도 다니는데 주로 트레드밀에서 달리기 하고 윗몸 일으키기를 합니다. 달리기는 그럭저럭 하겠는데 강한 근력을 요구하는 건 잘 못하겠더라구요. 하고나서 근육이 땡깁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by 메카닉이론 | 2008/11/08 00:33 | 설(說)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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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8/11/08 01:14
뭔가 안개가 짙군요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11/08 09:23
당시 학교의 모습입니다. 안개가 워낙 심하게 끼어서 앞이 제대로 안 보였고 공기가 습하니까 제 자전거에 이슬이 엄청 맺혀 있더군요.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11/08 02:31
저도 운동을 해야 하는데 추워서 안하게 되네요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11/08 09:24
운동 좀 하다보면 오히려 더워집니다. 더구나 저는 열이 많아서 별로 춥다고 느껴지지도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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