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8일
잡담

[어제 찍은 사진. 극악한 가시거리.]
1. 바로 앞의 포스트에서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주절주절 했습니다. 갑자기 담배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최근 들어서 담배를 다시 잡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다시 잡을까 생각 중.
제가 예전에 흡연을 했을 때에는, 제가 흡연을 한다고 하니까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내가 담배도 안 하는 순진한 애로 보였나 ㅡ_ㅡ?
2. 역시 운동을 하니 개운하군요. 평일에는 못 하다가 주말에 하는데, 괜찮네요.
최근에는기숙사 내 체련장에도 다니는데 주로 트레드밀에서 달리기 하고 윗몸 일으키기를 합니다. 달리기는 그럭저럭 하겠는데 강한 근력을 요구하는 건 잘 못하겠더라구요. 하고나서 근육이 땡깁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 by | 2008/11/08 00:33 | 설(說)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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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