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1일
잡담
1. 11차 특기병 신청했습니다. 1지망으로 306, 2지망으로 50사단(대구) 운전병을 지원했는데 그냥 306으로 빠질 듯 하군요. 11월 중순에 1차 발표를 한다는데 잘 되기를 빌어야겠습니다. 굳이 해 공군으로 지원할 생각은 없어서 안되면 일반 보병으로 갈 생각. 물론 되면 다행이고.
2. 근 2달 반 만에 머리를 잘랐습니다. 물론 살아있습니다.
제 머리는 곱슬머리라서 다들 제 머리를 보고 스트레이트 매직을 권장하더군요. 옆머리 부분만 부분적으로 하고 나머지를 자연스럽게 살리면 된다고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곧 군대로 가는데. 나중에 전역하고 나서 생각해 보고.
3. 역시 중간고사 뒤가 무서운 법입니다. 교수들이 '쿨타임 됐다. 과제나 내자.'라는 생각으로 과제를 뿌리는데 난감하군요. 특히 팀 프로젝트는 정말 성가신 존재.
카티아 프로젝트로 바이크 엔진을 만들기로 했는데 변속기 부분이 걱정이군요. 실린더랑 피스톤 부분은 쉬운데 말입니다.
뭐, 어떻게 되겠지요. 여태껏 쭉 그래왔으니까요. 하하
오늘은 학회 홈 커밍 데이를 합니다. 오후 4시에 모이라고 했는데 거길 가면 아마 졸업하신 선배들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2. 근 2달 반 만에 머리를 잘랐습니다. 물론 살아있습니다.
제 머리는 곱슬머리라서 다들 제 머리를 보고 스트레이트 매직을 권장하더군요. 옆머리 부분만 부분적으로 하고 나머지를 자연스럽게 살리면 된다고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곧 군대로 가는데. 나중에 전역하고 나서 생각해 보고.
3. 역시 중간고사 뒤가 무서운 법입니다. 교수들이 '쿨타임 됐다. 과제나 내자.'라는 생각으로 과제를 뿌리는데 난감하군요. 특히 팀 프로젝트는 정말 성가신 존재.
카티아 프로젝트로 바이크 엔진을 만들기로 했는데 변속기 부분이 걱정이군요. 실린더랑 피스톤 부분은 쉬운데 말입니다.
뭐, 어떻게 되겠지요. 여태껏 쭉 그래왔으니까요. 하하
오늘은 학회 홈 커밍 데이를 합니다. 오후 4시에 모이라고 했는데 거길 가면 아마 졸업하신 선배들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 by | 2008/11/01 12:33 | 설(說)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운전병이 진리입니다. 물론 다른 부대로 파견이가면 낙원이 됩...(퍽퍽)
여튼, 과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