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포스트와 관련해서 이런 글들이 있군요.


http://mechtheory.egloos.com/914916
http://mechtheory.egloos.com/926973

뭘 말하고 싶으신 건지는 대충 알겠습니다. 정작 본론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고 절 까내릴 구실을 찾으려고 눈이 벌개진 모습이 상상되는군요.
아 예, 저 개새끼 맞아요. 그래도 저는 최소한 저는 제가 과거에 한 일들 중에서 잘못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걸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을 덮어놓고 아무 일 없었다는 양 행동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잘못을 알고 고치려는 것에 무슨 잘못이 있는겁니까?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보려고 하는 건 잘 알겠지만 그것도 정도껏 해야지요.

그리고 정작 이번에 제가 쓴 포스트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된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어디한번 말씀해 보시지요?
하긴 그럴 깜이 되었으면 겨우 저런 말이나 내뱉겠습니까.

by 메카닉이론 | 2008/10/25 15:04 | 설(說)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mechtheory.egloos.com/tb/10072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8/10/25 18:34
음...
Commented by 재구 at 2008/10/25 19:00
저런걸 하나하나 들춰내서 과거를 밝혀야하나.....란 생각이-_-;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10/25 21:31
뭔가 치부가 있나 싶어서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 꼴이지요.
Commented by 炎帝 at 2008/10/27 13:09
'그냥 닉넴 까발리지.' 라고 하시기에
깔 거리가 있으면 닉넴을 까발리건 과거를 들쑤시건 상관 없어하시는 분인줄 알고 적은겁니다.

농을 농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시기에 그 링크를 올려서 실수하지 마라 한거고
남이 뭐라하건 상관 안하신다 하시기에 그 링크 올린거죠.

보게 된 계기는 리플 남기신 분께서 과거는 몰라도 여기 포스팅만 봐도 포스를 알 수 있다길레
과연 어떤 제다이 마스터님이신가 궁금해서 몇페이지 넘겨보다 본겁니다.


아무튼 시체 뼈까지 부숴먹는 하이에나가
우아하게 살코기만 발라드시는 메카닉이론님께 사죄합니다.
굽십굽신(__)
Commented by 메카닉이론 at 2008/10/27 16:07
사실 제가 그 게시물에 그런 덧글을 쓴 것은 '내 블로그 와서 이거나 읽어봐라' 라는 뜻으로 달아놓은 것이었습니다. 그 포스트와 덧글이 맞지 않다고 하실 수 있는데, 그렇다면 제가 그분에 대해서 이야기한 포스트의 마지막 강조한 부분을 보시길. 즉, 읽어도 재미도 감동도 없으니 사진만 긁어가겠다는 의미로 썼다는 말입니다. 오해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 드리지요.

마지막에 써 놓으신 도발은 무시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윤소현 at 2009/05/27 06:18
하이에나인가 =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