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5일
어제의 포스트와 관련해서 이런 글들이 있군요.


http://mechtheory.egloos.com/914916
http://mechtheory.egloos.com/926973
뭘 말하고 싶으신 건지는 대충 알겠습니다. 정작 본론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고 절 까내릴 구실을 찾으려고 눈이 벌개진 모습이 상상되는군요.
아 예, 저 개새끼 맞아요. 그래도 저는 최소한 저는 제가 과거에 한 일들 중에서 잘못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그걸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을 덮어놓고 아무 일 없었다는 양 행동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잘못을 알고 고치려는 것에 무슨 잘못이 있는겁니까?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보려고 하는 건 잘 알겠지만 그것도 정도껏 해야지요.
그리고 정작 이번에 제가 쓴 포스트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된 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어디한번 말씀해 보시지요?
하긴 그럴 깜이 되었으면 겨우 저런 말이나 내뱉겠습니까.
# by | 2008/10/25 15:04 | 설(說)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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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 거리가 있으면 닉넴을 까발리건 과거를 들쑤시건 상관 없어하시는 분인줄 알고 적은겁니다.
농을 농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시기에 그 링크를 올려서 실수하지 마라 한거고
남이 뭐라하건 상관 안하신다 하시기에 그 링크 올린거죠.
보게 된 계기는 리플 남기신 분께서 과거는 몰라도 여기 포스팅만 봐도 포스를 알 수 있다길레
과연 어떤 제다이 마스터님이신가 궁금해서 몇페이지 넘겨보다 본겁니다.
아무튼 시체 뼈까지 부숴먹는 하이에나가
우아하게 살코기만 발라드시는 메카닉이론님께 사죄합니다.
굽십굽신(__)
마지막에 써 놓으신 도발은 무시하겠습니다.